[군무원 면접질문 146] 잠수작업의 주요 위험요소와 사전 예방조치는 무엇인가

[군무원 면접질문 146] 잠수작업의 주요 위험요소와 사전 예방조치는 무엇인가

잠수작업의 위험을 익수나 장비고장에만 한정하지 않고 압력과 호흡기체, 저체온·조류·시계 제한 및 주변 에너지원까지 이해하는지 평가하는 질문이다. 수심과 체류시간이 늘어나면 압력과 감압 관련 위험이 커지고 낮은 수온과 강한 조류는 잠수자의 판단과 복귀능력을 저하시킬 수 있다.

선박의 이동과 회전체, 흡·배수장치와 수중 전기설비도 잠수 전에 통제해야 한다. 지원자는 위험요소를 사전조사와 장비점검, 통신·구조체계 및 작업중지 기준으로 연결하여 설명해야 한다(「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답변 요령]

● 잠수위험을 인체·환경·장비·주변 작업의 네 측면으로 구분한다.

● 수심·시간·수온·조류·시계와 수중구조물 및 오염 가능성을 확인한다.

● 잠수자의 건강과 장비·통신·비상공급, 구조·의료지원 체계를 점검한다.

● 고위험 작업에서 조건 변화를 발견해 작업을 중지하고 재평가한 경험과 연결한다.

[답변 예시]

잠수작업의 위험은 잠수자의 상태와 수중환경, 장비 및 주변 작업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수심과 체류시간에 따른 압력·감압 위험, 호흡기체 공급 이상과 저체온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강한 조류와 제한된 시계, 수중구조물에 걸리거나 방향을 잃을 위험도 확인해야 합니다. 작업 전에는 선박 이동과 회전체, 흡·배수장치와 수중 전기설비 등 주변 에너지원을 통제하겠습니다.

잠수자의 건강과 피로, 호흡·통신·비상공급 장비 및 구조·의료지원 체계도 점검하겠습니다. 작업 중에는 수심과 시간, 호흡과 체온, 통신과 환경변화를 감시하고 계획과 다른 조건이 나타나면 즉시 작업을 중지하겠습니다.

[후속질문]

① 시계가 나쁘지만 작업 위치가 명확하면 잠수를 계속할 수 있는가?

“작업 위치가 명확해도 잠수자의 이동경로와 장애물, 구조 가능성이 확보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계획상 허용조건과 통신·유도수단을 충족하지 못하면 작업을 중지하고 방법을 조정하겠습니다.”

② 잠수자가 피로하지 않다고 말하면 작업시간을 늘릴 수 있는가?

“잠수자의 주관적인 상태는 참고하되 수심과 체류시간, 호흡기체와 작업강도 등 객관적인 기준을 우선하겠습니다. 정해진 계획을 개인 판단으로 연장하지 않고 변경이 필요하면 승인절차를 따르겠습니다.”

③ 조류가 예상보다 강해지면 무엇을 기준으로 작업을 중지하겠는가?

“잠수자의 위치 유지와 통신, 복귀 가능성 및 장비선의 안정성을 확인하겠습니다. 승인된 계획의 한계를 넘거나 안전한 복귀가 어려워질 가능성이 있으면 즉시 중지하겠습니다.”

④ 잠수업무는 원래 위험한데 조건이 조금 달라질 때마다 중지하면 임무를 완료하기 어렵지 않은가?

“모든 작은 변화에 무조건 중지할 필요는 없다는 점은 이해합니다. 다만 변화가 계획된 안전범위를 벗어나는지 평가하고, 위험을 통제할 수 없거나 복귀 여유가 감소하면 작업을 중지한 뒤 조건을 조정해야 합니다.”

[피해야 할 답변]

숙련된 잠수자는 시계와 조류가 좋지 않아도 경험으로 대처할 수 있다고 답해서는 안 된다. 잠수자 본인이 괜찮다고 하면 건강·피로와 작업시간, 환경기준을 임의로 변경할 수 있다는 답변도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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