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표와 그림의 구성 및 본문과의 연결
표와 그림은 결과를 정확하고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는 수단이다. 표는 구체적인 값과 항목을 비교하는 데 적합하다. 그래프는 분포와 변화, 관계를 보여준다. 도식은 개념과 절차, 경험의 흐름을 정리하여 나타낸다. 자료의 특성과 전달 목적에 맞는 형식을 선택해야 한다. 프로그램의 출력도 용어와 단위, 불확실성 표시를 원고에 맞게 정리한다. 본문에서는 주목할 결과와 해석할 범위를 설명한다. 정확하게 읽을 수 있으며 오해를 줄이는 표현을 갖추어야 한다.
1) 자료의 특성과 전달 목적에 따른 표현 형식
(1) 비교와 요약을 위한 표의 구성
표는 정확한 값을 확인하고 여러 조건을 비교할 때 유용하다. 구성하기 전에 무엇을 비교하려는지 정한다. 두 집단의 값은 가까이 배치하여 쉽게 비교하게 할 수 있다. 여러 모형은 열에 나란히 두고 행에서 변수를 구분할 수 있다. 행과 열은 질문과 비교할 내용의 관계를 반영해야 한다. 한두 문장으로 충분히 설명할 수 있는 내용까지 표로 만들 필요는 없다. 필요한 값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구성한다. 비교 목적이 분명해야 행과 열의 배열도 적절해진다.
수치는 같은 종류끼리 일관되게 표시한다. 평균과 표준편차의 표기 형식을 유지한다. 빈도와 비율, 추정값과 신뢰구간은 제목과 기호로 구분한다. 한 열에 서로 다른 종류의 값이 있다면 차이를 명시한다. 자릿수는 측정과 추정의 정밀도에 맞춘다. 불필요한 소수 자릿수는 실제보다 정밀한 인상을 줄 수 있다. 반올림 때문에 합계가 달라진다면 필요한 설명을 덧붙인다. 정렬과 표기가 일관되면 비교와 오류 확인이 쉬워진다.
통계표는 크기와 불확실성을 함께 보여주도록 구성한다. 계수와 신뢰구간을 가까이 배치할 수 있다. 괄호 안의 값이 표준편차인지 표준오차인지 밝힌다. 계수의 종류는 열 제목에서 구분한다. 유의성을 나타내는 별표는 기준을 설명하고 효과크기의 표시로 사용하지 않는다. 분석 인원이 다르면 모형별로 제시한다. 기준범주와 관련 분석 조건도 확인할 수 있게 한다. 표만 보아도 핵심 지표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질적·혼합·문헌 기반 연구의 표도 비교와 요약의 역할을 해야 한다. 주제와 중심 의미, 사례 사이의 차이를 정리할 수 있다. 문헌은 공통 항목에 따라 정의와 방법, 결과를 비교할 수 있다. 자세한 상황은 본문에서 설명한다. 긴 문단을 그대로 칸에 옮기면 표의 장점을 살리기 어렵다. 내용을 줄이면서 중요한 예외와 조건을 빼지 않도록 주의한다. 통합표는 자료별 결과와 연결하여 얻은 이해를 구분한다. 본문과 표가 서로 보완하도록 구성한다.
[표 7-9]전달 내용에 따른 표의 구성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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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적합한 구성 |
함께 제시할 정보 |
확인 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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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특성 |
빈도·비율 |
분모·결측·복수응답 여부 |
실제 표본의 구성으로 설명했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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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포 |
평균·표준편차 또는 중앙값·사분위수 |
단위·범위·인원 |
자료의 분포에 적합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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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 |
집단별 값과 집단 간 차이 |
신뢰구간·인원·필요한 검정 정보 |
크기와 불확실성이 보이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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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형 |
모형별 계수와 관련 지표 |
변수·인원·기준범주 |
분석 조건의 차이가 명확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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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적 결과 |
주제·의미·사례 차이 |
상황과 자료 근거 |
중요한 조건을 유지했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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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합 결과 |
자료별 결과와 통합 해석 |
비교 기준 |
추가로 얻은 이해가 드러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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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 비교 |
공통 항목별 내용 |
출처·분류 기준·미보고 정보 |
개념과 자료의 차이를 고려했는가? |
(2) 분포·변화·관계와 과정의 시각화
그래프는 자료의 전체적인 특징을 보여주는 데 적합하다. 범주별 크기는 막대나 점으로 비교할 수 있다. 추정값과 신뢰구간을 함께 보여주려면 점그래프를 활용할 수 있다. 시간에 따른 변화는 선으로 나타낼 수 있다. 수치형 변수 사이의 관계는 산점도로 살핀다. 분포는 상자그림과 개별 관찰점 등을 활용할 수 있다. 순서가 없는 범주를 선으로 연결하면 연속적인 변화를 암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자료와 비교 목적에 따라 표현 형식을 선택해야 한다.
시간축은 실제 시점과 간격을 반영한다. 같은 사람을 반복 조사했는지, 시점마다 다른 표본을 조사했는지 밝힌다. 평균의 변화가 모든 개인의 변화를 뜻하는 것은 아니다. 시점별 이탈과 분석 인원도 제시한다. 측정하지 않은 값을 실제 관찰값처럼 추가하지 않는다. 관찰 시점을 연결한 선이 그 사이의 모든 변화를 직접 측정한 것처럼 보이지 않도록 한다. 오차막대를 사용했다면 무엇을 나타내는지 밝힌다. 표준편차와 표준오차, 신뢰구간은 서로 다른 정보를 제공한다.
관계 그래프는 개별 관찰점과 요약선의 역할을 구분한다. 산점도는 직선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관계와 값의 집중, 극단값도 보여줄 수 있다. 회귀선과 평활선은 사용한 방법과 의미를 설명한다. 점이 겹친다면 투명도와 크기 등을 조정할 수 있다. 겹침을 줄이려고 점의 위치를 조금 옮겼다면 표시상의 조정임을 밝힌다. 모형의 예측값은 다른 변수를 어떤 값으로 설정했는지 제시한다. 평균 반응의 신뢰구간과 개별 관측값의 예측구간도 구분한다. 선과 음영이 무엇을 나타내는지 명확해야 한다.
도식에서는 관계와 순서의 의미를 밝힌다. 시간의 흐름과 예상하는 방향, 분석을 위해 구분한 과정은 서로 다르다. 도움 요청의 중단과 재시도가 있다면 필요한 범위에서 표시한다. 서로 다른 참여자의 경로를 하나의 고정된 순서로 단순화하지 않는다. 기존 모형을 다시 그린 경우에도 출처가 필요하다. 문헌 선정 흐름도는 검색 기록과 개별 문헌, 개별 연구를 구분한다. 단계별 건수와 제외 수는 실제 기록과 대조한다. 화살표와 연결선은 본문의 설명과 같은 의미를 갖도록 작성한다.
[표 7-10]그래프·도식의 선택과 해석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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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 |
적합한 내용 |
표시할 정보 |
확인 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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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대그래프 |
범주별 크기 |
범주·단위·분모·기준선 |
막대 길이의 비교가 정확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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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그래프 |
추정값과 불확실성 |
점의 값과 구간의 종류 |
점과 구간의 의미가 명확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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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그래프 |
시간에 따른 변화 |
시점·간격·인원 |
개인의 변화와 집단의 변화를 구분했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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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점도 |
수치형 변수 사이의 관계 |
축·관찰점·요약선 |
관계를 인과관계로 확대하지 않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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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포 그래프 |
값의 중심과 흩어진 정도 |
인원·기호·상자와 수염의 기준 |
계산과 표시 기준이 분명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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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과정 도식 |
관계·순서·분기 |
선과 화살표의 뜻 |
예상한 관계와 확인한 결과를 구분했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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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 흐름도 |
검색·선정 과정 |
건수·집계 단위·제외 사유 |
처리 과정과 합계가 맞는가? |
2) 본문과 표·그림의 연결 및 최종 점검
(1) 제목·단위·주석·출처의 표시
제목은 어떤 대상의 무엇을 보여주는지 나타내야 한다. ‘분석 결과’보다 비교 내용이 드러나는 제목을 쓴다. 필요하면 지역과 기간을 포함한다. 제목도 자료로 설명할 수 있는 범위를 지켜야 한다. 관련성을 보여주는 그래프에 효과가 입증된 것처럼 이름을 붙이지 않는다. 표와 그림은 각각 번호를 부여한다. 추가하거나 삭제했다면 본문의 참조 번호도 함께 고친다. 제목의 위치와 표기 형식은 학술지 기준을 따른다.
단위는 표와 그래프의 축에서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시간과 횟수, 금액의 단위를 표시한다. 금액을 천 원이나 백만 원으로 바꾸었다면 그 기준을 밝힌다. 비율과 백분율을 구분하고 백분율의 차이는 %포인트로 정확하게 표현한다. 점수의 범위와 높은 값의 의미를 설명한다. 범례는 색과 기호, 선이 무엇을 뜻하는지 나타낸다. 흑백으로 보거나 색을 구분하기 어려운 경우도 고려한다. 색에만 의존하기보다 선의 모양과 기호를 함께 활용한다.
주석은 계산과 해석에 필요한 조건을 보완한다. 약어와 기준범주, 결측 처리와 유의성 기호를 설명한다. 대시를 사용했다면 0인지, 보고되지 않은 값인지, 해당하지 않는 항목인지 구분해야 한다. 구간은 종류와 신뢰수준을 밝힌다. 항목이나 모형별 분석 인원이 다르면 확인할 수 있도록 표시한다. 비공개 처리나 범주 통합도 가능한 범위에서 이유를 설명한다. 주석이 지나치게 길면 표의 구성을 단순화할지 검토한다. 본문을 모두 읽지 않아도 표와 그림의 핵심 의미를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출처는 자료와 기존 표·그림을 어떻게 활용했는지 보여준다. 직접 조사한 결과와 공개 통계의 재분석, 기존 그림의 재사용을 구분한다. 가공하거나 다시 계산했다면 실제 작업을 설명한다. 제공기관과 자료명, 연도 등 자료를 찾는 데 필요한 정보를 제시한다. 모형을 수정한 경우에도 원래 이론과 설명의 출처를 밝힌다. 출처 표시와 이용허락은 별도로 확인한다. 가상 수치와 발언은 실제 결과와 명확하게 구분한다. 원자료와 현재 표현의 관계를 독자가 알 수 있어야 한다.
[표 7-11]표·그림의 제목과 주석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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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소 |
표기 예시 |
확인 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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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제목 |
거주 형태별 병원 이동 부담 |
비교 내용이 드러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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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제목 |
조사 시점별 학교 적응 평균 변화 |
대상과 지표가 명확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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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위 |
이동 시간: 분 / 이용 횟수: 회 |
실제 측정과 일치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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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
1~5점이며 높을수록 부담이 크다 |
범위와 방향이 명확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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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차막대 |
평균의 95% 신뢰구간 |
다른 오차 지표와 구분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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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보고 |
‘—’는 문헌에 보고되지 않은 값을 뜻한다 |
0이나 ‘해당 없음’과 혼동되지 않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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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구성 |
[기관·자료명·연도]를 바탕으로 저자 재구성 |
정확한 출처와 가공 내용이 있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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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자료 |
수치는 설명을 위한 가상 자료이다 |
실제 분석 결과와 구분되는가? |
주:제목과 주석의 형식은 투고 학술지의 요구에 맞춘다.
(2) 정보의 중복과 시각적 왜곡의 점검
본문과 표·그림은 서로 다른 역할을 맡는다. 표는 구체적인 값을, 본문은 핵심 비교와 관계를 설명한다. 그래프는 전체적인 특징을, 본문은 주목할 부분과 해석 범위를 짚는다. 모든 값을 반복하면 중요한 결과가 묻힐 수 있다. 반대로 번호만 언급하면 독자는 무엇을 보아야 하는지 알기 어렵다. 핵심 수치를 선택하여 연구 질문에 대한 답을 설명한다. 모든 표·그림은 본문에서 관련 내용과 연결한다. 어떤 주장에 필요한 자료인지 분명해야 한다.
같은 결과를 표와 그림으로 제시한다면 각각 필요한 이유를 검토한다. 정확한 값과 전체 분포를 모두 보여주어야 할 수도 있다. 같은 비교를 반복하는 정도라면 더 적절한 형식을 선택한다. 세부 결과는 학술지가 허용하는 보충자료에 둘 수 있다. 다만 결론을 판단하는 데 필요한 근거는 독자가 쉽게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예상과 다른 결과도 중요도에 따라 배치한다. 보기 좋은 결과만 앞에 두지 않는다. 연구 질문과 독자가 검토할 내용을 기준으로 순서를 정한다.
축과 기준선은 차이에 대한 인상을 바꿀 수 있다. 막대 길이로 크기를 비교할 때에는 일반적으로 0을 기준으로 한다. 작은 차이를 보여주려면 잘린 막대보다 점그래프 등이 적합할 수 있다. 선그래프와 추정값 그래프는 목적에 따라 축을 조정하되 범위를 명확하게 표시한다. 여러 패널의 축 범위가 다르면 눈에 띄게 밝힌다. 불필요한 입체 효과는 비교를 방해할 수 있다. 이중축은 범위 설정에 따라 두 값이 비슷하게 움직이는 인상을 만들 수 있으므로 신중하게 사용한다. 실제보다 큰 차이나 강한 관계를 암시하지 않는지 확인해야 한다.
최종 점검에서는 분석 결과와 본문, 표·그림을 함께 대조한다. 인원과 평균, 비율과 계수, 신뢰구간이 같은 자료와 분석에 근거하는지 확인한다. 재분석 후 이전 값이 담긴 표와 그림이 남아 있지 않은지도 살핀다. 값이 다르다면 반올림에 따른 차이인지 오류인지 구분한다. 번호와 범례, 화살표는 본문과 같은 의미여야 한다. 실제 게재 크기로 줄였을 때에도 글자와 기호를 읽을 수 있는지 확인한다. 흑백에서도 구분되는지 살핀다. 파일 형식과 해상도는 학술지의 제출 기준에 맞춘다.
[표 7-12]표·그림과 본문의 최종 점검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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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 영역 |
확인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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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성 |
질문의 답과 근거를 확인하는 데 필요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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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 분담 |
본문과 표·그림이 서로 보완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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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 |
같은 수치와 설명을 불필요하게 반복하지 않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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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의 일치 |
인원·평균·비율·계수·신뢰구간이 분석 결과와 일치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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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과 기준선 |
수준과 차이, 변화를 정확하게 전달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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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 조건 |
단위·축 범위·계산 기준을 확인할 수 있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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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성 |
신뢰구간과 오차막대의 의미가 명확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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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 |
선·색·화살표가 본문과 같은 의미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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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와 권한 |
출처·변경 내용·활용 조건을 확인했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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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독성 |
축소하거나 흑백으로 보아도 구분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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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반영 |
재분석과 변경 사항이 모두 반영되었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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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요건 |
번호·주석·파일 형식·해상도가 기준에 맞는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