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지도사 면접 [질문 006] 10년 후 어떤 청소년지도사가 되고 싶습니까

[질문 006] 10년 후 어떤 청소년지도사가 되고 싶습니까

[출제의도]

청소년지도사로서 장기적인 성장방향과 직업적 목표를 가지고 있는지 확인하는 질문이다.

지나치게 높은 직위나 막연한 성공을 목표로 말하기보다 어떤 전문성을 갖추고 싶은지 설명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속적인 학습과 현장경험에 대한 태도도 평가할 수 있다.

[답변 요령]

직위보다 전문성과 역할을 중심으로 미래상을 설명한다.

관심 있는 청소년지도 분야를 제시한다.

현장경험·교육·연수를 통해 어떻게 성장할지 설명한다.

청소년과 기관에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싶은지 마무리한다.

[답변 예시]

“10년 후에는 현장경험을 충분히 갖추면서 청소년의 참여를 실제 프로그램 운영에 반영할 수 있는 지도사가 되고 싶습니다.

프로그램을 단순히 진행하는 데 그치지 않고 청소년의 요구를 분석하고 기획·운영·평가까지 담당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갖추겠습니다.

후배 지도자와 경험을 나눌 수 있을 정도로 꾸준히 성장하고 싶습니다.”

[후속 질문]

① 관리자가 되고 싶다는 의미입니까?

“직위 자체를 목표로 두고 있지는 않습니다.

어떤 위치에 있더라도 현장을 이해하고 프로그램과 청소년지도에 전문성을 갖춘 사람이 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② 어떤 분야의 전문성을 갖추고 싶습니까?

“청소년 참여와 프로그램 기획 분야에 관심이 있습니다.

현장경험을 쌓으면서 실제 청소년의 요구를 프로그램으로 연결하는 역량을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③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구체적으로 무엇을 하겠습니까?

“기관의 프로그램 운영과 평가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경험을 축적하겠습니다.

필요한 교육과 연수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다른 기관의 우수사례도 학습하겠습니다.”

[피해야 할 답변]

10년 후 기관장이 되겠다는 식으로 직위나 승진만을 목표로 제시하는 것은 좋지 않다.

구체적인 성장과정 없이 최고의 지도사가 되겠다는 추상적인 답변도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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