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지도사 면접 질문 069. 디지털 환경을 활용하여 새로운 청소년프로그램을 만든다면 무엇을 하겠습니까

디지털 환경을 활용하여 새로운 청소년프로그램을 만든다면 무엇을 하겠습니까

출제의도

디지털 기술을 청소년활동에 창의적으로 활용하면서 안전과 윤리도 고려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질문이다. 단순히 스마트폰이나 AI를 사용하는 것 자체를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설명해서는 안 된다. 청소년이 디지털 기술을 소비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창작·협력·사회참여에 활용하도록 하는 관점이 필요하다.

답변요령
  • 디지털 기술이 프로그램의 수단이지 목적이 아니라는 점을 고려한다.
  •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하는 활동을 중심으로 구성한다.
  • AI·영상·온라인 플랫폼 등을 창작과 문제해결에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 개인정보·저작권·허위정보·온라인 예절 등 디지털 윤리를 함께 다룬다.
답변예시

지역사회 문제를 주제로 AI와 영상도구를 활용하는 디지털 콘텐츠 제작 프로그램을 운영해 보고 싶습니다. 청소년이 직접 주제를 선정하고 자료의 사실 여부를 확인한 뒤 카드뉴스나 영상을 제작하여 공유하도록 구성하겠습니다. 제작 과정에서는 개인정보와 저작권, AI가 생성한 정보의 검증 등 디지털 시민성도 함께 다루겠습니다.

후속질문

1. AI가 대부분 만들어 주면 청소년의 활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AI는 아이디어나 자료정리를 돕는 도구로 활용하고 최종적인 판단과 기획은 청소년이 직접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결과물보다 청소년이 어떤 질문을 하고 정보를 검토했는지의 과정이 중요합니다.

2. 디지털 기기 이용이 어려운 청소년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기기나 사용경험의 차이 때문에 참여가 제한되지 않도록 기관에서 필요한 장비를 제공하고 기초교육을 함께 운영하겠습니다. 팀활동을 통해 서로 역할을 나누는 방법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3. 개인정보 문제는 어떻게 예방하겠습니까?

프로그램 시작 전에 개인정보와 초상권, 온라인 게시 기준을 충분히 안내하겠습니다. 공개가 필요한 콘텐츠는 당사자의 동의와 기관의 관련 절차를 확인한 뒤 사용하겠습니다.

피해야할답변

AI나 최신 앱을 사용한다는 이유만으로 혁신적인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해서는 안 된다. 기술 활용만 강조하고 개인정보·저작권·정보의 정확성과 같은 위험을 고려하지 않는 답변도 피해야 한다.

합격을 결정하는 2026 청소년지도사 2·3급 면접 100제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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